오를란쓰와 아로카의 신화에 나왔던 우록스가 무얼 하던 신인지 혹여라도 궁금해하실 분을 위해 번역해봤습니다. 히어로 워즈 서플인 폭풍 부족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우록스는 태초의 공기 우마쓰의 가장 오래 된 현신 중 하나이며 선한 폭풍신 중에서 가장 야만적이고 짐승같은 존재다. 우록스는 신의 본능과 감성이 이끄는 대로 움직인 폭력이자 순수하고 무모한 힘이다.
황금기에서 우록스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여신과 결혼한 기름진 땅을 지나 자기 자식을 이끌고 갔다. 폭풍 시대에 이 분노의 신은 종종 대지를 위해 바드루스와 사나운 북풍 후막트와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신들의 전쟁 시기에 우록스는 그 힘을 내뿜었다. 우록스의 본성은 그 시대의 폭력과 사고와 잘 맞았고, 때론 거대한 어둠의 실질적인 근원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막강한 신수 우록스는 불의 정령 로드릴을 뿔로 들이받아 죽여, 어둠을 불러오는데 직접 일조했다. 우록스는 종종 분노에 날뛰어서 수많은 생명의 흔적을 없앴다. 예컨대 우록스의 신도가 자기가 얼마나 강한지 증명하려고 땅에서 자라는 모든 채소를 먹어치웠운 것처럼 말이다. 우록스는 많은 신을 죽이고 저승으로 보내기도 했다. 우록스는 모든 곳에 두려움, 혼란, 분란을 뿌렸다.
두려움과 죽음이 찾아왔을 때, 대놓고 불멸자 사이에서 희생량을 찾았는데 우록스는 제일 먼저 싸움에 나섰다. 우록스는 강철뿔로 사악한 라그나글라르를 죽였을 때 자기 신도에게 죽음의 미덕을 가르쳤다. 그러나 이런 승리를 거뒀음에도 우록스는 악마의 도래로 땅이 황폐해지는 걸 막을 수 없었다.
악마는 카오스의 현신이며 흉물로, 창조의 질서를 어지럽힌다. 악마는 파괴와 악을 동기도 삼는 질서의 틈새였다. 악마 와크보쓰는 용고개 동쪽에 우록스의 최종 방위선에 오기까지 많은 신을 죽였다. 우록스와 와크보쓰의 싸움은 절망적이었고 파멸이 예견된 상황이었다. 모든 우록스 신도는 생존은 단지 앞으로 맞이할지도 모르는 끔찍한 미래 중 한 갈래임을 알고있었다. 깔끔한 죽음은 불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우록스는 자신이 사랑한 모든 것이 죽었다 하더라도 우뚝 서서, 순수한 힘과 용기로 악마와 맞서 싸웠다.
우록스는 거기서 죽어야 했다. 귀는 뜯겨 나가고 상처때문에 죽어아고 있었다. 망가진 우록스의 몸은 대지로 날아갔다. 마지막 우군인 대지는 모든 힘을 우록스에게 내주었다. 우록스가 누웠던 땅은 그 뒤 황폐해져 죽어버렸다. 다시 기운을 되찾은 신수 우록스는 다시 일어나 와크보쓰에게 저항하며 질서를 향해 울부짖었다. 질서 자체가 우록스의 포효에 응답했다.
세계 정상에서 질서의 산의 봉우리 하나가 떨어져 내려왔다. 우록스는 땅에 튕긴 바위를 붙잡고, 악마를 무찌르기 위해 질서로 충만한 수만톤 짜리 바위로 악마를 눌러버렸다. 악마는 어마어마한 아다만트 덩어리에 깔려 묻혀버렸다.
폭풍 언덕으로 자신의 몸을 던진 우록스는 죽을 뻔 했다. 우록스는 폭풍 언덕에서 죽음으로 떨어진 마지막 살아있는 신이 됐다. 이건 구원이었다. 왜냐하면 와크보쓰가 망자의 땅에 왔을 때 우록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우록스는 모든 동맹하고 같이 있었지만, 와크보쓰는 혼자였다. 우록스는 다시 한번 먹이를 향해 뛰어들었다. 전투가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아라크네 솔라라는 우록스의 도움 요청에 응해서, 빠져나갈수 없는 거미줄로 와크보쓰를 꽁꽁 감았다. 아라크네 솔라라는 카오스를 먹어버렸고, 우록스는 신들을 새로운 세계의 여명으로 이끌었다.
여명 이후로 우록스 숭배는 널리 퍼져나가지만, 중앙 조직이 없기에 우록스 신도들이 집단 행동을 벌이진 못 한다. 대신 카오스에 맞선 용감한 싸움 이야기는 많다. 아직도 모든 오를란씨는 어둠이 최고조에 달하고 카오스가 세계에 들어왔을 때, 우록스가 분연히 떨쳐일어난 걸 기억한다. 이렇기에 오를란씨 사회는 우록스 신도에 관대하다.
* 뿜어져 나오는 야만성에서 묘하게 간지폭풍을 일으키는 신입니다.
폭풍 황소 우록스
우록스는 태초의 공기 우마쓰의 가장 오래 된 현신 중 하나이며 선한 폭풍신 중에서 가장 야만적이고 짐승같은 존재다. 우록스는 신의 본능과 감성이 이끄는 대로 움직인 폭력이자 순수하고 무모한 힘이다.
황금기에서 우록스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여신과 결혼한 기름진 땅을 지나 자기 자식을 이끌고 갔다. 폭풍 시대에 이 분노의 신은 종종 대지를 위해 바드루스와 사나운 북풍 후막트와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신들의 전쟁 시기에 우록스는 그 힘을 내뿜었다. 우록스의 본성은 그 시대의 폭력과 사고와 잘 맞았고, 때론 거대한 어둠의 실질적인 근원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막강한 신수 우록스는 불의 정령 로드릴을 뿔로 들이받아 죽여, 어둠을 불러오는데 직접 일조했다. 우록스는 종종 분노에 날뛰어서 수많은 생명의 흔적을 없앴다. 예컨대 우록스의 신도가 자기가 얼마나 강한지 증명하려고 땅에서 자라는 모든 채소를 먹어치웠운 것처럼 말이다. 우록스는 많은 신을 죽이고 저승으로 보내기도 했다. 우록스는 모든 곳에 두려움, 혼란, 분란을 뿌렸다.
두려움과 죽음이 찾아왔을 때, 대놓고 불멸자 사이에서 희생량을 찾았는데 우록스는 제일 먼저 싸움에 나섰다. 우록스는 강철뿔로 사악한 라그나글라르를 죽였을 때 자기 신도에게 죽음의 미덕을 가르쳤다. 그러나 이런 승리를 거뒀음에도 우록스는 악마의 도래로 땅이 황폐해지는 걸 막을 수 없었다.
악마는 카오스의 현신이며 흉물로, 창조의 질서를 어지럽힌다. 악마는 파괴와 악을 동기도 삼는 질서의 틈새였다. 악마 와크보쓰는 용고개 동쪽에 우록스의 최종 방위선에 오기까지 많은 신을 죽였다. 우록스와 와크보쓰의 싸움은 절망적이었고 파멸이 예견된 상황이었다. 모든 우록스 신도는 생존은 단지 앞으로 맞이할지도 모르는 끔찍한 미래 중 한 갈래임을 알고있었다. 깔끔한 죽음은 불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우록스는 자신이 사랑한 모든 것이 죽었다 하더라도 우뚝 서서, 순수한 힘과 용기로 악마와 맞서 싸웠다.
우록스는 거기서 죽어야 했다. 귀는 뜯겨 나가고 상처때문에 죽어아고 있었다. 망가진 우록스의 몸은 대지로 날아갔다. 마지막 우군인 대지는 모든 힘을 우록스에게 내주었다. 우록스가 누웠던 땅은 그 뒤 황폐해져 죽어버렸다. 다시 기운을 되찾은 신수 우록스는 다시 일어나 와크보쓰에게 저항하며 질서를 향해 울부짖었다. 질서 자체가 우록스의 포효에 응답했다.
세계 정상에서 질서의 산의 봉우리 하나가 떨어져 내려왔다. 우록스는 땅에 튕긴 바위를 붙잡고, 악마를 무찌르기 위해 질서로 충만한 수만톤 짜리 바위로 악마를 눌러버렸다. 악마는 어마어마한 아다만트 덩어리에 깔려 묻혀버렸다.
폭풍 언덕으로 자신의 몸을 던진 우록스는 죽을 뻔 했다. 우록스는 폭풍 언덕에서 죽음으로 떨어진 마지막 살아있는 신이 됐다. 이건 구원이었다. 왜냐하면 와크보쓰가 망자의 땅에 왔을 때 우록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우록스는 모든 동맹하고 같이 있었지만, 와크보쓰는 혼자였다. 우록스는 다시 한번 먹이를 향해 뛰어들었다. 전투가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아라크네 솔라라는 우록스의 도움 요청에 응해서, 빠져나갈수 없는 거미줄로 와크보쓰를 꽁꽁 감았다. 아라크네 솔라라는 카오스를 먹어버렸고, 우록스는 신들을 새로운 세계의 여명으로 이끌었다.
여명 이후로 우록스 숭배는 널리 퍼져나가지만, 중앙 조직이 없기에 우록스 신도들이 집단 행동을 벌이진 못 한다. 대신 카오스에 맞선 용감한 싸움 이야기는 많다. 아직도 모든 오를란씨는 어둠이 최고조에 달하고 카오스가 세계에 들어왔을 때, 우록스가 분연히 떨쳐일어난 걸 기억한다. 이렇기에 오를란씨 사회는 우록스 신도에 관대하다.
* 뿜어져 나오는 야만성에서 묘하게 간지폭풍을 일으키는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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